2012년 07월 18일 (수)

아이두 아이두 제 15회 I DO I DO 第15集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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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나기 전에 해주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았지만 다 할 수가 없어서 그중에 가장 하고 싶은 걸 했어요.

雖然離開之前想要做的事情實在太多了 沒辦法全部做完 所以做了這當中最想做的事

"우리 가족 신발 만들기..."

做我們家族的鞋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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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평생 당신과 발목이를 위해 신발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.

我 想成為一輩子為你和腳踝做鞋子的人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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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안 智安:

신발 봤어. 나 감동받았어.

鞋子我看到了 我被感動了

내가 이정도 칭찬이면 어느 정도인 줄 알지?

我這種程度的稱讚的話 是哪種程度知道吧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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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서 열심히 하고 와.

去好好用心的做了再回來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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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강 泰江:

나 안 가요. 미국이고 천국이고 나 안 간다고.

我不去 我說是美國還是天國我都不去

솔직히 말할게요. 마국 가는 거...

坦白說 去美國這件事...

처음엔 홧김이었어요.

一開始是氣頭上  홧김에 氣頭上

그 다음엔 당신이랑 발목이 때문이었고.

之後是因為你和腳踝

발목이한테 당당한 아빠 되기로 약속했으니까.

因為約定了要成為腳踝堂堂的爸爸

하지만 나 한 번도 가고 싶은 적 없었어요.

但是 我一次都沒想要去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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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안 智安:

너 소질 있어.

你有素質的  소질 素直、天份

조금만 노력하면 좋은 디자이너로 성공할 수 있어.

稍微努力的話 能成功成為好的設計師的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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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강 泰江:

꼭 디자이너로 성공해야만 당당한 아빠가 되는 건 아니잖아요.

不是一定只有成功成為設計師 才能變成堂堂的爸爸 不是嘛

난요, 제이크 가는 회사에 들어가는 것보다 공짜로 유학가는 것보다 우리 발목이가 세상에 태어났을 때 첫 울음소리어떨지 그게 더 궁금해요. 

我呢 比起進去Jake去的公司, 比起免費留學, 我們腳踝出生的時候第一次的哭聲是怎樣的 這個 我更好奇

걸음마를 뗄 때 어느 발을 먼저 내딛을지, 첫음으로 머리를 자를 땐 어떤 표정을 지을지, 처음으로 내뱉는 단어가 엄마일지 아빠일지...

第一次學步第一步的時候 是用哪一腳先開始,  第一次剪頭髮的時候 是做什麼樣的表情, 第一次說出的單字是媽媽還是爸爸...

 첫 걸음을 데다 開始走第一步;걸음마 (孩子)學步;내딛다 = 내디디다 邁開、開始;자르다 剪; 짓다 做;내뱉다 吐、吐露

난 그게 더 보고 싶어요.

我 更想要看到這個

그건 단 한 번뿐이잖아요.

這個 只有一次不是嘛

지나면 다시 안 오는 것.

過去的話 不會再來一次的

 

지안 智安:

이런 기회도 그냥 기회 아니야.

這樣的機會也不是普通的機會阿

이번 기회 놓치면 다시 잡기 힘들어.

這次錯失機會 以後要再次抓住就很難了

 

태강 泰江:

나한테 일순위가 황지안처럼 황지안한테 회사과 구두가 일순위잖아요.

對我來說 第一順位是黃智安一樣 對黃智安來說公司和皮鞋就是第一順位不是嘛

근데 왜 나 때문에 포기하라고 해요.

但是怎麼可以為了我放棄呢

 

지안 智安:

너 때문인 아니라.

不是因為你

상화이 어쩔 수 없어서.

只是情況無可奈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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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강 泰江:

언제는 상황이 좋아서 정면돌파했어요.

什麼時候是因為情況好才正面突破

왜 자꾸 딴 사람처럼 굴어요.

為何總是像別人一樣的行為  딴 別的、其他; 굴다 行為、舉止

일이밖에 모르는 워커홀릭 황지안, 앞만 보고 돌진하는 황지안.

只知道工作的工作狂workaholic黃智安, 只看著前面向前衝的黃智安 돌진하다 突進、向前衝

난 그 자체를 사랑한다고요.

我就是愛這樣的妳本身

항상 당신 옆에 있을 거야.

我會一直在你身邊的

그러니까 나 보내려고 하지 말아요.

所以 不要打算放開我

       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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