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06월 16일 (토)

신사의 품격 제 7회 紳士的品格 第7集

紳士-7-3-1

의사님은 김도진에게 醫生對金道振說:

 

사실 사랑보다 극심한 스트레스가 또 어디 있냐.

其實 哪裡有比愛情還要極度有壓力的呢  극심하다 極度

사표를 쓴다고 그만둘 수 있는 것도 아니고.

也不是寫了辭呈就能辭職  그만두다 辭職

열심히 한다고 잘되는 것도 아니고.

也不是用心做就可以做好

사랑 그거 병이다.

愛情這東西 是病

만성 되기 전에 고쳐.

變成慢性病之前要治療好  고치다 修正、改成、變換

紳士-7-3-2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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